프랑스 국립식품환경보건청이 피부암을 직업병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우편배달원·해양인·농부 등이 업무 중 자외선 노출로 위험에 처해 있다.
몽블랑의 높이가 4807.47미터로 측정됐다. 2023년보다 1.88미터 높아진 값으로, 측량 전문가들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