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10월 15일 연예AI 요약
- 1
레아 살라메 급여 논란
20시 뉴스 진행에서 물러난 레아 살라메가 월 2만5000유로 급여를 계속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텔레비지옹은 뉴스 진행과 관련된 보수 부분은 삭감됐다고 밝혔다.
- 2
레아 세두, 제52회 시저상 시상식 주재
배우 레아 세두가 2027년 제52회 시저상 시상식을 주재한다. 뱅상 드디엔은 사회자로 시상식을 이끈다.
- 3
배우 프란시스 르노 구속, 성폭력 혐의
프랑스 배우 프란시스 르노가 집단 강간, 괴롭힘, 폭력 혐의로 구속됐다. 판사가 그를 예심에 회부했다. 구속은 예심 회부에 따른 조치다.
- 4
해리·메건 부부 노팅엄 방문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가 노팅엄을 방문해 대중과 만났다. 부부는 영국 귀국 후 첫 공식 외출에서 꽃다발과 셀카로 환영받았다.
- 5
애니메이션 영화 '르 코르셋' 개봉
스트라스부르 스튜디오 아모픽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르 코르셋'이 개봉했다. 루이 클리시는 픽사와 '아스테릭스'에 참여했던 경력을 가졌다.
- 6
러시아 영화 '미노타우로스', 프랑스 오스카 출품작
러시아 영화 '미노타우로스'가 프랑스의 오스카 출품작으로 확정되었다. 부패한 러시아 엘리트를 다룬 스릴러로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