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10월 15일 정치AI 요약
- 1
2027 대선 멜랑숑·르펜 결선 여론조사
2027년 프랑스 대선에서 마린 르펜과 장뤼크 멜랑숑이 결선에서 맞붙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도 진영 후보가 누구든 같은 구도라는 결과다.
- 2
극우 단체 수장 다이예 징역 6년
미아 유괴 사건 공모와 테러 목적 범죄단체 가담 혐의를 받은 극우 단체 수장 레미 다이예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그를 계속 구금하도록 명령했다.
- 3
르펜, 리샤르 페랑 헌법회의 사퇴 요구
마린 르펜이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투표 제안을 물리친 리샤르 페랑의 사퇴를 요구했다. 르펜은 페랑이 헌법회의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페랑은 르펜이 국민투표로 헌법을 개정할 수 없을 것이라며 아무나 드골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4
경찰노조, 고교생 운동 중 국가 상대 고발
프랑스 경찰노조 Alliance가 고등학생 시위 관련 경찰 상황 대응 과정에서 "타인의 생명 위험"이라며 국가를 상대로 고발했다.
- 5
LFI, 2027년 대선용 반예산안 공개
프랑스 좌파 정당 LFI가 2027년 대선을 앞두고 반(反)예산안을 공개했다. 1064억 유로의 추가 세수와 817억 유로의 신규 지출을 제시했다.
- 6
하원, 퇴직자 세금공제 상한 부결
프랑스 하원이 2027년 예산안 심의에서 퇴직자 세금 공제에 상한을 두는 안을 부결했다. 해당 공제를 제한하려는 시도는 이번에도 무산됐다.
- 7
마크롱, 전 방시 오토루트 사장 코페이 제안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방시 오토루트 전 사장 피에르 코페이를 교정시설 감시관 후보로 제안했다. 엘리제궁은 그를 새 구금시설 총감시관으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 8
에세이스트 폴로니 2027 대선 출마
에세이스트 나타샤 폴로니가 2027년 프랑스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치 고아층을 결집하기 위해 후보로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