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화요일 23:38 업데이트

한국이번 주 사회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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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구룡마을 화재

    서울 강남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 주민 39명이 대피했으며 헬기 6대와 168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압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외 11곳39분 전사회
  2. 2

    제31호 태풍 인파 북상, 경로 변화

    제31호 태풍 인파가 북상하고 있으며 예상 경로가 변화하고 있다. 태풍의 움직임이 느리지만 강도는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겨레 외 8곳3일 전사회
  3. 3

    상어 부캉이, 3차 외해 유도작업

    부산항에서 이틀째 사라졌던 상어 부캉이가 2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기온 하강을 앞두고 3차 외해 유도작업이 진행됐다.

    세계일보 외 11곳2일 전사회
  4. 4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해병 채상병 순직 책임을 물은 재판에서 대법원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지휘관들의 공동 과실을 인정했고, 유족은 "부모 눈물을 끝내 외면했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외 9곳5시간 전사회
  5. 5

    집값 상하위 20% 격차 290배로 확대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의 집값 격차가 290배로 나타났다. 상위 20%는 6억9341만원, 하위 20%는 239만원으로, 2017년 이후 최대 격차이다.

    이데일리 외 7곳15시간 전사회
  6. 6

    슈퍼태풍 참피 방향 틀어 25일 최근접

    슈퍼태풍 참피가 방향을 바꿔 25일 한반도에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1951년 이후 가장 늦은 태풍이 될 수 있으며, 기상청은 남해상 태풍특보 가능성을 내놨다. 제주에는 최대 80mm의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전자신문 외 5곳5일 전사회
  7. 7

    존속살해 가중처벌 또 합헌

    헌법재판소가 존속살해 가중처벌 규정을 합헌이라고 결정했다. 위헌 의견은 1명만 제시되며 13년 전 결정 이후 다시 한 번 인정됐다.

    파이낸셜뉴스 외 4곳5일 전사회
  8. 8

    국토장관 "월세 부담 해법은 공급"

    홍지선 국토장관은 전·월세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입주물량 감소와 착공 부진을 꼽았다. 근본 해법은 공급이라며 내년부터 청년월세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외 5곳5일 전사회
  9. 9

    최충락,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통과

    최충락이 흉기를 소지한 채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를 그냥 통과했다. 금속탐지기는 잦은 오작동을 이유로 꺼져 있었고, 10개월째 가동되지 않았다.

    한국일보 외 3곳4일 전사회
  10. 10

    1년 3명 이상 사망 사업장, 영업익 5% 과징금

    1년간 산업재해 사망이 3명 이상인 사업장에 영업이익의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정책이 내년 4월부터 시행된다. 작업중지권도 확대된다.

    헤럴드경제 외 2곳11시간 전사회
  11. 11

    홍라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삼성과 리움에서 알려진 홍라희 명예관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40년 이상 지속한 나눔과 사회공헌, 문화 기여가 인정됐다.

    코리아헤럴드 외 2곳1일 전사회
  12. 12

    경기교육청 황현필 강연 논란

    '6·25는 미국이 일으킨 전쟁'이라는 황현필 강사의 경기교육청 강연이 논란이 됐다. 교총은 강연 취소를 요구했다.

    헤럴드경제 외 2곳5일 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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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구룡마을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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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호 태풍 인파 북상, 경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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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명 이상 사망 사업장, 영업익 5%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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