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번 주 사회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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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구룡마을 화재
서울 강남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 주민 39명이 대피했으며 헬기 6대와 168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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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호 태풍 인파 북상, 경로 변화
제31호 태풍 인파가 북상하고 있으며 예상 경로가 변화하고 있다. 태풍의 움직임이 느리지만 강도는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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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3차 외해 유도작업
부산항에서 이틀째 사라졌던 상어 부캉이가 2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기온 하강을 앞두고 3차 외해 유도작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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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해병 채상병 순직 책임을 물은 재판에서 대법원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지휘관들의 공동 과실을 인정했고, 유족은 "부모 눈물을 끝내 외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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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하위 20% 격차 290배로 확대
자산 상위 20%와 하위 20%의 집값 격차가 290배로 나타났다. 상위 20%는 6억9341만원, 하위 20%는 239만원으로, 2017년 이후 최대 격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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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참피 방향 틀어 25일 최근접
슈퍼태풍 참피가 방향을 바꿔 25일 한반도에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1951년 이후 가장 늦은 태풍이 될 수 있으며, 기상청은 남해상 태풍특보 가능성을 내놨다. 제주에는 최대 80mm의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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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살해 가중처벌 또 합헌
헌법재판소가 존속살해 가중처벌 규정을 합헌이라고 결정했다. 위헌 의견은 1명만 제시되며 13년 전 결정 이후 다시 한 번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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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월세 부담 해법은 공급"
홍지선 국토장관은 전·월세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입주물량 감소와 착공 부진을 꼽았다. 근본 해법은 공급이라며 내년부터 청년월세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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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락,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통과
최충락이 흉기를 소지한 채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를 그냥 통과했다. 금속탐지기는 잦은 오작동을 이유로 꺼져 있었고, 10개월째 가동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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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명 이상 사망 사업장, 영업익 5% 과징금
1년간 산업재해 사망이 3명 이상인 사업장에 영업이익의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정책이 내년 4월부터 시행된다. 작업중지권도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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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삼성과 리움에서 알려진 홍라희 명예관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40년 이상 지속한 나눔과 사회공헌, 문화 기여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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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황현필 강연 논란
'6·25는 미국이 일으킨 전쟁'이라는 황현필 강사의 경기교육청 강연이 논란이 됐다. 교총은 강연 취소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