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해병 채상병 순직 책임을 물은 재판에서 대법원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지휘관들의 공동 과실을 인정했고, 유족은 "부모 눈물을 끝내 외면했다"고 말했다.
AI 요약왜 많이 다뤘나
순직 1196일 만에 지휘관 책임을 확정한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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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보도27일 11:15
마지막 보도27일 19:00
해병 채상병 순직 책임을 물은 재판에서 대법원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지휘관들의 공동 과실을 인정했고, 유족은 "부모 눈물을 끝내 외면했다"고 말했다.
AI 요약순직 1196일 만에 지휘관 책임을 확정한 판결이다.
해병 채상병 순직 책임을 물은 재판에서 대법원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지휘관들의 공동 과실을 인정했고, 유족은 "부모 눈물을 끝내 외면했다"고 말했다.
AI 요약순직 1196일 만에 지휘관 책임을 확정한 판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