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오세훈이 정치자금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1심 유죄가 뒤집히면서 보수 진영과 여야 대결구도 변화가 주목된다.
국방부가 남북 군사회담 개최를 북측에 공식 제안했다. 야당은 정부의 대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