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승리는 소주병을 들었지만 휘두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와 함께 13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 삼계탕집에서 목격되며 깜짝 내한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