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헌병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프랑스인 약 80%의 개인정보가 다크넷에서 판매되고 있다. 주소, 전화번호, 의료 기록 등이 포함돼 있다.
정부 구직 정보 센터 '프랑스 일자리'가 또다시 해킹을 당했다. 이번에는 직원 개인정보가 암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같은 기관에서 피해가 반복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