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10월 9일 정치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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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첫째부터 가족수당 350유로 제안
에두아르 필립 전 총리가 첫째 자녀부터 가족수당 350유로를 지급하고 3000유로 세금 감면을 주자고 제안했다. 당선 시 20여 건의 행정명령을 내놓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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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 경선 온라인 투표 사이버공격
프랑스 사회당 대선 예비경선의 온라인 투표 플랫폼이 1차 투표 시작 무렵 사이버공격을 받았다. 주최 측은 투표의 무결성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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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합 보좌관, 나치 옹호 발언
프랑스 국민연합 소속 프랑크 알리시오의 보좌관이 페이스북에 나치를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 알리시오는 보좌관을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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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좌파 대선 예비선거 투표 시작
프랑스 좌파 예비선거 1차 투표가 시작돼 14만 명 유권자가 대선 후보를 고르게 된다. 올리비에 포르, 라파엘 글루크스만, 제롬 게동, 에마뉘엘 모렐, 세골렌 로얄 등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