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역에 금전 지원을 약속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인근 주민 지원을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멕시코 법원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사건과 관련해 메타에 250억 달러 지급을 명령했다. 메타는 뉴멕시코의 요구를 충족하기 불가능하다고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