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고 속 여성 시신, 3년 가까이 보관 주장
65세 남성이 '소울메이트'를 살해하고 훼손한 시신을 반려 기니피그와 함께 냉동고에 3년 가까이 보관했다고 검찰이 법정에서 주장했다. 남성은 범행 전 술집에 들렀다고 전해졌다.
AI 요약왜 많이 다뤘나
충격적인 범죄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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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보도5일 00:15
마지막 보도5일 06:00
65세 남성이 '소울메이트'를 살해하고 훼손한 시신을 반려 기니피그와 함께 냉동고에 3년 가까이 보관했다고 검찰이 법정에서 주장했다. 남성은 범행 전 술집에 들렀다고 전해졌다.
AI 요약충격적인 범죄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된 것이다.
65세 남성이 '소울메이트'를 살해하고 훼손한 시신을 반려 기니피그와 함께 냉동고에 3년 가까이 보관했다고 검찰이 법정에서 주장했다. 남성은 범행 전 술집에 들렀다고 전해졌다.
AI 요약충격적인 범죄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