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에서 경기 중 관중으로부터 '니하오'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들었다. 팬들은 해당 관중의 입장 권한 박탈을 요구했다.
해리 케인이 생애 첫 발롱도르상을 수상했다. 잉글랜드 선수로서 25년 만의 수상이며, 음바페와 야말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