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동욱을 감독으로, 이택근을 단장으로 선임했다. 이동욱은 NC를 우승으로 이끈 감독 출신으로, 롯데는 현장과 프런트를 동시에 개편했다.
배드민턴 안세영이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시즌 10관왕을 이뤘다. 올 시즌 66승 1패의 압도적 전적을 기록하며 세계 배드민턴 무대를 완벽히 지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