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10월 23일 정치AI 요약
- 1
오세훈 여론조사비 의혹 2심 무죄
서울시장 오세훈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무죄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고인 이익으로 판단했다. 1심의 유죄 판결이 뒤집혔다.
- 2
이 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이 대통령이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전 예방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3
이 대통령 지지율 40% 회복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7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부정 평가는 2%p 내린 50%였다.
- 4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확정
이 대통령이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박근혜 이후 10년 만에 직책이 다시 가동된다.
- 5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원 신고
청와대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재산 161억원을 신고했다. 구글코리아 출신인 1980년생 김태원은 주식만 119억원이며 포르쉐 등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 6
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탄핵 사유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과 관련해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는 직무유기이자 탄핵 사유라고 반박했다. 모든 부처·청은 대통령이 감독하며 이는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 7
김민석 서울시장 선거 마음의 준비
민주당 김민석은 오세훈 항소심 판결에 대해 유죄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재선거를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