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국중박 관장이 국감에서 전시한 친일파 글씨가 개인 소장품이었으며, 이를 밝히지 못한 것은 중대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고증 오류로 국민과 애국지사 유족께 상처를 드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