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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0월 19일 문화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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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준 국중박 관장 친일파 글씨 논란 사과

    유홍준 국중박 관장이 국감에서 전시한 친일파 글씨가 개인 소장품이었으며, 이를 밝히지 못한 것은 중대한 불찰이라고 사과했다. 고증 오류로 국민과 애국지사 유족께 상처를 드렸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외 9곳8일 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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