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6~7세 딸이 영정 앞에 남긴 편지가 알려졌다. 편지에는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라는 글귀가 담겼다.
경기 이천의 도로에서 차를 막고 운전자를 위협한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이 미제 상태 3개월 만에 검거됐다. 사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돼 관심을 모았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습 흉기난동범이 흉기 시위 이후 8명을 다치게 하는 참극을 일으켰다. 이 인물은 위험관리 3등급으로 분류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