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10월 14일 사회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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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부부 살해 피의자 박용수 신상공개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는 52세 박용수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14일 신상공개를 결정했다. 박용수는 범행 뒤 600만 원을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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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범, 힘없는 사람 골랐다 진술
인천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이 일어났다. 범인은 관심을 끌기 위해 자신보다 약해 보이는 사람을 골랐다고 진술했다.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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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준 전 경호처장 비화폰 삭제 징역 1년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비화폰 증거인멸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심 무죄 판결이 뒤집혔다. 계엄 사흘 뒤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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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8명 부상·1명 심정지
인천 구월동 복합건물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8명이 부상하고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이는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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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 병원 사망자 CCTV 21분 사라져
양재웅 병원에서 숨진 환자의 사망 당시 CCTV 영상 21분이 없다고 사망자 어머니가 밝혔다. 어머니는 국감장에서 경찰 초동수사를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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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산분할 소송 재상고
최태원이 노소영과의 재산분할 소송에서 재상고를 제기했다. 노소영은 맞상고를 포기했으며, 대법원은 최태원의 주장만 심리하게 된다. 쟁점은 재산분할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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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지조사에 농가 피해 논란, 재정 부담 가중
정부 주도 농지조사로 인한 임대차 해지 농가 문제가 국감에 올랐다. 농지은행 예산 부족과 학교급식 부정입찰 의심 건수 증가 등 후속 조치 미흡을 여야가 질타했다. 농어촌공사는 피해 농가에 농지은행에서 우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