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국감에서 북한 지뢰를 공격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여정은 정부의 대북 의료장비 지원 구상을 '광대극'이라 비난했다.
이 대통령이 국빈 방한한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한-이집트 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 양국은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