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가 예정 시각에 5차 발사에 성공했다. 목표 궤도에 도달해 위성 15기를 분리했다.
프랜시스 할젠이 2026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빙하를 이용한 중성미자 관측을 개척한 공로다. 34년 만의 단독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