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리스트가 '군대 안 가'라며 전역모를 자랑해 후폭풍이 일었어요. 여야는 병역 특례를 폐지·축소해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어요.
이 대통령이 좌든 우든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이른바 '무극파'를 두고 근거 없이 혹세무민한다고 했어요.
북한군 코앞 최전방 육군 부대에서 빈 총을 들고 경계를 선 사실이 확인됐어요. 국방부는 전방 부대에 무더기로 기관경고를 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