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가 열렸다.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미국 진출을 희망한 요코하마고 오다 쇼키를 1순위로 단독 지명했다.
다저스 경영진이 오타니의 수술이 선택지가 아니며 내년 시즌에도 투타병행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 현지 매체가 다저스의 방침을 보도했다.
여자 골프 대회 첫날 나카무라 코코로가 선두로 출발했다. 최종일인 25일이 21세 생일로, 우승을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삼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