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 농수상의 '예산 삭감'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자민당 다무라 씨가 이를 추궁했고, 예산위원회에서도 다뤄졌다.
야나기 농수상이 지역 행사 참석 시 무료 셔틀버스 제공을 인정했다. 농수상은 이를 인도주의적 관점이라고 설명했고 위법성은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