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10월 27일 사회AI 요약
- 1
타밀나두 감옥서 재소자 집단 탈옥
타밀나두 테니 보조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간질 발작을 가장해 간수를 유인한 뒤 습격하고 달아났다. 일부가 재체포됐으며 교도관 9명이 정직 처분을 받았다.
- 2
구와하티 호텔 총격으로 5명 사망
인도 아삼주 구와하티의 호텔에서 총격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찰은 건물 소유자와 임차인 간의 분쟁이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 3
배우 임란 칸, 출국금지 재판 연기
뭄바이 고등법원이 배우 임란 칸의 출국금지 명령 소송 심리를 연기했다. 법원은 다음 재판까지 출국 명령의 효력을 보류하기로 했다.
- 4
사이클론 아르나브 28일 안드라 상륙 예보
인도기상청은 사이클론 아르나브가 28일 안드라프라데시 해안에 매우 심각한 폭풍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보했다. 안드라프라데시와 오디샤에 경보가 발령됐고 오디샤는 6개 지역 학교를 닫았다.
- 5
타밀나두 전 교육장관 체포
타밀나두 전 학교교육부 장관 안빌 마헤시가 100억 루피 규모 민간학교 사기 사건 혐의로 체포됐다. 마드라스 고등법원이 앞서 그의 예방 보석 신청을 기각했으며, DMK는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 6
뭄바이 로컬 열차 차질, 신호실 화재
칸주르마르그 신호실 화재와 늘어진 가공전선 문제로 뭄바이 중앙선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열차 80편이 취소됐고 통근객들이 물런드와 나후르 사이 선로를 걸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