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수 쉴파 라오의 공연이 진행 중 중단됐고 마이크가 꺼졌다. 쉴파 라오는 '마음 한 조각이 부러졌다'며 감정을 드러냈고, 인도영화노동자연합회가 주최 측을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