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10월 10일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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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러시아 디젤 거래 발표
트럼프가 러시아에서 디젤을 수입하는 거래를 발표했다고 다수 매체가 보도했다. 젤렌스키는 이 거래가 제재 완화로 이어져 우크라이나 전쟁을 장기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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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U, 성희롱 혐의 교수 해임
JNU(자와할랄 네루 대학)가 여학생 11명을 성희롱한 혐의를 받은 교수를 내부 조사 끝에 해임했다. 해임된 교수는 비몰 아코이잠으로, 인도 국민회의 소속 의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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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P 시위 앞두고 델리 광범위 보안
10월 10일 시위를 앞두고 델리 경찰이 20개 구역 보안망을 구축하고 경찰 2만 명을 배치했다. 열차 250편이 취소됐고 범죄 전력자 30~40명이 구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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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선적 유조선 드론 공격…인도 선원 안전
샤르자 앞 해상에서 파나마 국기 유조선이 드론 공격을 받았으나 탑승한 인도 선원 22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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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선거 투표 조작 주장하며 대통령 면담
인도 야당 연합(INDIA 블록) 의원들이 '투표 조작(vote chori)' 의혹과 관련한 청원서를 대통령 무르무에게 제출했다. 라훌 간디는 증거를 대통령에게 제출하겠다고 밝혔고, 대통령이 의혹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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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규모 7.7 강진…중남미 해일 경보
파나마에서 규모 7.6~7.7의 강진이 발생했고 여진이 이어졌다. 중미와 남미 9개국에 해일 경보가 발령됐다가 일부 국가에서 철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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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골·타밀나두 보궐선거, 여당 압승
벵골과 타밀나두에서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여당들이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벵골에서 BJP가 난디그람, 레진가르 지역을 점하고, 타밀나두에서는 집권 TVK가 마두란타깜, 다라푸람 의석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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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인도 스타링크 진출 '독점' 주장
일론 머스크가 인도에서 스타링크 위성통신 서비스 진출이 지연되고 있다며 독점을 주장했다. 인도 영화배우 카말 하산이 '인도는 민주주의지 식민지가 아니다'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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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이 노벨평화상 수상, 트럼프 '폄훼' 주장
나비 필레이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트럼프는 이번 수상으로 노벨평화상이 폄훼됐다고 말했고, 수상 몇 시간 뒤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대규모 제재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