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번 달 경제AI 요약
- 1
버넘 트리플 로크 공약, 77세 미만 연금 인상
앤디 버넘의 트리플 로크 공약에 따라 77세 미만 국가연금 수급자는 £488 인상을 받는다고 보도됐다. 더 고령 수급자는 인상 폭이 £374로 작다.
- 2
영국, 북해 잭도 가스전 승인
영국 정부가 북해 잭도 가스전 개발을 승인했다. 이달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지만, 장관은 에너지 요금 인하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환경단체는 정부 결정을 비판했다.
- 3
UK 에너지 위기 속 생활비 지원 정책
영국 정부와 에너지 업체들이 겨울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을 추진 중이다. 워밍홈할인 정책 확대, 에너지 요금 할인,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이 진행되고 있다.
- 4
로열메일, 2,500명 감원 추진
로열메일이 본사 직원 최대 2,5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편 배송 개편의 전면 시행은 크리스마스 이후로 미뤘다.
- 5
그렉스 740명 직원 감원, 공장 4곳 폐쇄
베이커리 체인 그렉스가 공장 4곳을 폐쇄하며 740명을 감원하기로 발표했다. 회사는 이를 미래 대비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6
영국 중소기업 폐업 잇따라
항공 정비업체, 운송업체, 과자 제조업체 등 영국의 여러 중소기업이 잇따라 폐업하거나 청산 신청을 했다. 업계 전반에 어려움이 확산되고 있다.
- 7
영국 디젤 가격 ₤2 돌파
영국의 평균 디젤 가격이 처음으로 리터당 2파운드를 넘었다고 RAC가 밝혔다. 정부는 공급 부족을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일부 매체는 배급제 우려를 전했다.
- 8
영국 인플레이션 3.5% 상승, 예산안 앞두고 부담
영국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크게 올라 3.5%를 기록했다. 전쟁 여파로 연료값이 급등한 것이 물가를 끌어올렸다.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정부에 부담이 됐다.
- 9
바클레이즈, AI 효율화로 5천 명 감원
바클레이즈가 AI를 통한 업무 효율화와 비용 절감을 이유로 올해 말까지 5천 개 일자리를 줄이기로 했다. 같은 시기 바클레이즈의 이익은 12% 늘었다고 전해졌다.
- 10
영국 상장사 이윤 경고 2년 만에 최고
영국 상장 기업들이 발표한 이윤 경고가 2년 만에 최고 수준에 달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비용 상승이 기업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11
HSBC 분기 이익 32% 급증, 은행세 논의 재점화
HSBC가 분기 이익이 32% 급증했고 초당 900파운드를 번 것으로 보도됐다. 이에 예산안에 은행 횡재세를 담아야 한다는 요구가 다시 나왔다.
- 12
국가연금 수급연령 65세 인하 청원 확산
국가연금 수급 연령을 65세로 낮추라는 청원에 9만 7천 명 넘게 서명했다. 청원은 토론에 부쳐질 예정이며 연금 담당 부처인 DWP도 입장을 내놨다.
- 13
BBC 시청료,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확대 검토
영국 정부가 넷플릭스·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BBC 시청료 부과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14
영국 900만 가정, 겨울철 에너지 빚
영국의 약 900만 가정이 에너지 요금을 내지 못한 채 겨울에 진입했다. 요금을 감당할 여유 없이 겨울을 맞은 가구가 많다는 유스위치 조사 결과다.
- 15
IMF, 영국 경제 성장 전망 상향·인플레 경고
IMF가 영국의 경제 성장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에너지 요금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경고도 내놨으며, 2027년에는 에너지 가격과 금리가 부담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