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토트넘이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10명 상황에서 도미닉 솔란케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경기 중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퇴장을 당했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스프린트 우승에 이어 싱가포르 그랑프리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조지 러셀은 스프린트 경주 중 충돌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예선 막판 실수로 폴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