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이번 달 사회AI 요약
- 1
정부 파르쿠르수 개혁 발표도 학생 시위 지속
프랑스 정부가 대학입시 플랫폼 파르쿠르수 개혁안과 교직 채용 확대를 발표했지만 학생과 청년 세력은 만족하지 않았다. 시위대는 정부 발표를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 2
코르시카 폭우, 승용차 휩쓸린 남성 사망
코르시카 상부에 기록적 폭우가 내렸다. 승용차를 운전 중이던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었다가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 3
트라페스 인종차별 테러 추도 집회
프랑스 일드프랑스 지역 트라페스와 라 베리에르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집회가 전국에서 열렸다. 라로셸, 리옹, 낭시, 아비뇽 등 여러 도시에서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 4
트라프 테러 혐의자 신문 재개, 정신 상태 논란
트라프 지역 인종차별 테러 혐의자의 신문이 재개되었다. 검찰은 혐의자의 정신질환이 테러의 인종차별적 동기를 바꾸지 않는다고 밝혔다.
- 5
오스틴 폭풍, 프랑스 59000가구 단전
오스틴 폭풍과 보엘로 폭풍의 여파로 일요일 정오 기준 프랑스에서 59000가구가 전기 공급을 받지 못했다. 피해는 주로 브르타뉴와 노르망디에 집중됐다. 영국과 독일도 영향을 받았다.
- 6
교황, 수술 후 첫 공개 출현
교황은 암성 결절 제거 수술 4일 만에 퇴원했다. 이후 바티칸에서 신자들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여러분의 지지를 정말 느꼈다"고 감사를 표했다.
- 7
낭시 근처 미라주 전투기 추락, 조종사 수색
프랑스 메르트에모젤주 낭시 인근 톨 부근에서 미라주 2000D 전투기가 추락했다. 탑승자 가운데 사망자가 확인됐고, 나머지 승무원은 수색 중이다.
- 8
영국해협 터널서 미니버스-열차 충돌, 19명 부상
영국해협 터널 입구에서 미니버스가 정차 중인 화물열차와 충돌해 19명이 부상했다. 미니버스 기사는 음주·약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 9
케싹 형 살해 사건 재판 진행, 피고인 전면 부인
프랑스 아 에종프로방스에서 마약 조직 DZ 마피아 관련 케싹의 형 살해 사건 재판이 진행 중이다. 피고인들은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엄중한 경호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 10
파리 앙팡루주 시장 화재로 전소
파리 역사적 시장인 앙팡루주가 대규모 화재로 완전히 불에 타 전소됐다. 상인들은 일터를 잃었고, 시장 재건에는 수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11
유튜버 그레그 기요탱, 가정폭력 혐의 재판행
유튜버이자 유머리스트인 그레그 기요탱이 전 연인의 고소로 가정폭력 혐의를 받아 경찰에 구금돼 조사를 받았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법정에 서게 됐다.
- 12
오바뉴 중학교 총격, 14세 학생 구속
프랑스 오바뉴의 한 중학교에서 사냥용 총으로 교장과 교사가 부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해 14세 학생이 정식 수사 대상에 올라 구속됐다. RTL 보도에 따르면 이 학생은 행위의 객관적 중대성을 깨닫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 13
세드릭 쇼비아 사망 경찰관 3명 재판
교통 단속 중 숨진 배달원 세드릭 쇼비아 사건으로 경찰관 3명이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는다. 사망 6년여 만이며 유족은 이 혐의 규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 14
리모주 시청 화재 용의자 2명 임시 구금
리모주 시청 화재 사건의 용의자 2명이 입건돼 임시 구금됐다. 검찰은 살인 미수 혐의로 사법 수사를 열었으며, 용의자들은 이번 주 체포됐다.
- 15
전 보건장관 미셸 바르자크 별세
프랑스 전 보건장관 미셸 바르자크가 83세로 별세했다. 자크 시라크 정부에서 보건·가족 장관을 지냈다. 사인은 뇌졸중 후유증으로 전해졌다.
- 16
시위 중 극우 단체 폭력 논란
프랑스 시위에서 극우 활동가들이 시위대를 공격했다. 니스에서는 11명이 재판에 회부됐다. 경찰이 극우 세력을 방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경찰의 중립성을 놓고 논쟁이 나왔다.
- 17
프랑스 공무원 파업, 170곳 이상 집회
공무원 노조가 '검은 날'로 부른 29일 파업에 맞춰 전국 170곳 넘는 집회가 예정됐다.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봉쇄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