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릴송 오렐리앵의 소설 '그게 아니면 죽음'에 AI가 사용됐다고 캐나다 출판사가 밝혔다. 출판사는 작가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영국에서 아일랜드 작가 샐리 루니의 책 판매가 금지되자 애니 에르노 등 160명의 인사가 루니 지지에 나섰다. 이들은 '작가이지 테러리스트가 아니다'라며 검열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