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박물관, 샹보르 성,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등 프랑스 주요 문화유산 20곳이 기후변화로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카르카손과 생말로도 위협받는 곳에 포함됐다.
프랑스 보발 동물원에 머문 마지막 판다 두 마리가 중국으로 돌아간다. 프랑스는 몇 주간 판다가 없는 상태가 되며, 새로운 판다 한 쌍은 2027년 초 도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