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마이어가 독일 환경상 시상식에서 기후 변호사 로다 페르하이엔과 엔지니어 클라우스 포센카울에게 상을 수여했다. 슈타인마이어는 지구의 발열 곡선이 뚜렷이 상승하고 있다며 생활 방식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