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좌파당이 정치인의 표현에 대해 중단을 요구했으나 법원이 청구를 기각했다.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소송이 종료됐다.
독일 당국이 브란덴부르크주에서 군사정보 수집 혐의로 러시아 스파이로 추정되는 인물을 체포했다. 체포된 인물은 독방위 관련 정보를 수집해온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유럽 검찰이 브뤼셀과 스트라스부르그의 유럽의회 우파 정당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수사는 자금 흐름과 관련된 의혹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