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ZDF 드라마 '로젠하임 경찰'의 배우 알렉산더 두다가 20년 만에 하차한다. 두다는 계속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독일 공영 방송 ARD가 올해 실베스터 특집을 다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여러 매체가 이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