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아우크스부르크가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8초 만에 골을 넣어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골을 기록했다. 노이어의 실수가 빌미가 됐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분데스리가에서 RB 라이프치히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크게 이겼다. 프랑크푸르트는 대패 후 자책의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