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양저 포럼이 열려 문화유산 보호와 국제 협력을 강조했다. 양저 유적 발견 90주년 기념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문명 상호 교류를 주제로 한 전시도 개막했다.
중앙기록관이 장정을 주제로 한 기록물 5000여 건을 사회에 집중 공개했다. 장정 전문 주제의 기록물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