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장정(長征) 정신을 계승하며 홍색 자원 보호와 홍색 문화 전승에 나서고 있다. 전국 여러 지역이 장정 테마 전시회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경절 연휴 기간 장정 관련 유적지 방문이 크게 증가했다. 젊은 세대가 역사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장정 투어'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