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내란 항소심서 징역 9년 선고
박성재 전 장관이 내란 가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5년보다 16년 감형됐다.
AI 요약왜 많이 다뤘나
내란 가담 재판에서 1심보다 대폭 감형된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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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보도21일 13:15
마지막 보도21일 18:00
박성재 전 장관이 내란 가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5년보다 16년 감형됐다.
AI 요약내란 가담 재판에서 1심보다 대폭 감형된 결과가 나왔다.
박성재 전 장관이 내란 가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5년보다 16년 감형됐다.
AI 요약내란 가담 재판에서 1심보다 대폭 감형된 결과가 나왔다.